국산 최강 암말 ‘퀸’의 자리는 단 하나, 10일 코리안오크스(G2) 개최
5월 10일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산 3세, 암) 개최, 핑크빛으로 물든 경주로 펼쳐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오는 10일 국산 3세 최우수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두 번째 경주인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7억 원)가 부경 제6경주에서 펼쳐진다. ‘코리안오크스’는 오직 한국에서 태어난 3세 암말들만 참가할 수 있는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관문이다.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는 지난 4월 5일에 열린 ‘루나스테이크스(L, 1,600m)를 시작으로 이번 ’코리아오크스(G2, 1,800m)’와 6월 14일에 개최되는 ‘경기도지사배(G3, 2,000m)’로 이어진다. 트..
놓치면 후회할 장·단거리 경마 빅매치, 26일 부산에서 격돌
천고마비의 계절, 최고마 가리는 국제신문배 & 경상남도지사배 26일 개최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풍요로운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말들의 질주가 시작된다. 오는 2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경마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장·단거리 빅매치가 펼쳐진다. 두 개의 빅매치는 장거리 암말 최고를 가리는 경상남도지사배(제3경주, G3, 2000m, 총상금 5억 원)와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 중 하나인 국제신문배(제6경주, G3, 1400m, 총상금 5억 원)다. [3세 이상 암말 경주 중 최장거리 경상남도지사배] 올해 19회를 맞는 경상남도지사배는 2005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개장 때 신설된 경주로 부산경남에서 열리는 경주 중 역사가 긴 경주중 하나다. 2011년부터 서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