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더 큰 발전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마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관마 시리즈 향한 전초전... 내달 1일 제19회 경남신문배 개최 (0) | 2026.02.26 |
|---|---|
| '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0) | 2026.01.21 |
| 김진영 마주와 메이저킹, 영광의 순간을 넘어 삶을 함께하다 (5) | 2025.12.24 |
| 놓치면 후회할 장·단거리 경마 빅매치, 26일 부산에서 격돌 (1) | 2025.10.23 |
| 제41회 일간스포츠배 경주 시나리오 예측 (2025년9월28일 서울8경주) (0) |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