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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체로카발로, 제20회 부산일보배(G3) 우승... 2년 연속 트로피
본다이아 깜짝 선행⋅위너클리어 추격전에도 보여준 챔피언의 저력, 스프린터 시리즈 1관문 제패 '빈체로카발로(서울, 5세, 수, 레이팅 110, 김현강 마주, 서인석 조교사)'가 지난 8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0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G3,1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프린터 시리즈 1관문인 부산일보배의 우승 트로피를 2년 연속 들어올렸다. 역시나 ‘빈체로카발로’였다... 2년 연속 스프린터 삼관마에 대한 기대감 폭증 부산일보배는 올해 최고의 단거리 경주마를 가리는 스프린터 시리즈의 출발점으로 지난해부터 1200m 무대를 겨냥해 준비해온 강자들이 대거 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부산일보배는 2018년부터 서울 소속 경주마가 우승을 이어오며 지난 7년간 트로피가 서울로 향해왔으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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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관마 시리즈 향한 전초전... 내달 1일 제19회 경남신문배 개최
‘삼관마 시리즈(Triple Crown)’를 향한 예열 시작... 제19회 경남신문배 우승을 차지할 3세마는? - 3월 1일, 선행과 추입 맞대결 속 차세대 신예마 발굴 위한 경남신문배 대상경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내달 1일 제19회 경남신문배 대상경주가 펼쳐진다. 성별과 상관없이 3세마가 출전해 1400m 중거리 대결을 벌인다. 제6경주로 오후 4시 05분에 출발하며 총상금 2억 원이 걸려있다. 경남신문배는 ‘국산 3세 최강마 선발 삼관마 시리즈(Triple Crown)’의 시작인 KRA컵 마일을 한 달 가량 앞두고 시행돼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는 전초전이다. 따라서 같은 날 같은 조건으로 서울에서 시행되는 ‘스포츠서울배’와 함께 삼관마 시리즈 경주에 출전이 예상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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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김혜선에서 '조교사' 김혜선으로…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데뷔 21전 만에 마수걸이 우승… 남편 박재이 기수와 환상 호흡 과시 '부경의 여제'가 돌아왔다. 기수에서 조교사로 변신한 김혜선(5조) 조교사가 데뷔 21전 만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 2경주에서 김혜선 조교사의 관리마 '그랑크뤼'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우승은 남편인 박재이 기수가 고삐를 잡아 일궈낸 '부부 합작승'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4세마 '그랑크뤼', 막판 300m 폭발적 뒷심으로 1마신 차 짜릿한 역전승 지난해 11월 25일 조교사로 데뷔한 김혜선은 초반 성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6년 들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6일 첫 경주 2위에 이어 21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마 '그랑크뤼'는 300m 직선주..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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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에는 더 큰 발전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